'아는형님' 김준현 "마지막꿈? 장례식장 대신 돼지갈비집에서 장례식 하고파"

'아는 형님' 방송화면

[OSEN=박판석 기자] 방송인 김준현이 장례식장 대신 돼지갈비집에서 마지막을 보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.

김준현은 28일 오후 방송된 JTBC '아는 형님'에서 "마지막 꿈이 있다"며 "장례식장에서 장례식을 한 것이 아니라 돼지갈비집에서 하는 것이다. 돼지갈비와 한잔 마시고 '빠이빠이'하고 가는 것이다"라고 말했다.

이어 그는 "조문객들도 다 돼지갈비 먹는 것이다. 내가 먼저 가면 마음껏 즐기고 마음껏 먹어달라고 주변에도 이야기 했다"고 말했다.

홍현희는 죽기전에 멍게를 마지막으로 씹으면서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./pps2014@osen.co.kr

박판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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